한나라 창업공신. 여태후가 창업공신 한신 등을 죽이는 일이 생길 줄 미리 알고 병을 핑계로 산으로 들어가서 조용히 살았음. 나아감과 물러남을 잘 앎. 자유로운 삶을 추구함.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...니들이 나의 안철수를 너무 무시하니 열받아서 다시 안철수 트윗을 시작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