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JK_for_B (멍은 바로 심하게 올라오는 게 아니라 며칠의 시간을 두고 진해졌다가 천천히 빠지기 마련이라, 지금은 꽤 심하게 멍이 올라온 상태였다. 거즈로 가려도 눈에 띄다 보니 당신의 눈에 밟힌 모양이다. 어쩔 수 없지. 당신의 얼굴에 멍이 들었어도 저 역시 당신처럼 걱정하고 행동했을 거다.)
잠시 물 마시고 온다고 하며 보건실로 따라 들어가겠지. 보건실 밖에서 기다리니 얼마 안 있어 호시나가 나왔고 무릎에는 커다랗게 거즈가 붙어있을듯.
미안하지. 그때 왜 손을 못 잡아줬을까, 그만큼 승부가 중요했던걸까 하고. 호시나가 잠시 나루미를 쳐다보다 지나가려할 때 나루미가 말하겠지
천러야 다래끼에는 온찜질이 1등이래!
깨끗한 수건이나 거즈 따뜻한 물(40~45도, 손으로 만졌을 때 뜨겁지만 데일 정도)에 적셔
하루 4~6회 이상 자주 해주기 (아침·점심·저녁·자기 전 추천)
→ 기름샘(마이봄샘) 막힌 걸 녹여서 배출 도와줌+붓기↓ 하지만 절대 짜면 안됨
팁: 전자레인지에 30~40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