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영란
한영란 @gimseong_gug ·
2021 12 09 정진수패가 내 딸에게 , 그 청년 남자 흑인을 보내어서 그 컴퓨터 글자를 읽게하는등 30분 이상 끄집었다. 그를 112 상황실이 알고있었다. 인애 (우산 오치 ) 복지관에서 내 딸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한 훅인은 깐부 the #black man is #kanbu call to my #phone